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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서구, 방역+일자리 ‘두 마리 토끼’ 잡는다
  • 작성자
    최규범(기업지원일자리과)
    작성일
    2021년 2월 2일(화) 10:49:51
  • 조회수
    447
  • 전화번호
    032-560-5802
  • 항목
    시책홍보(2)
  • 첨부파일
    • 3서구,_방역+일자리_‘두_마리_토끼’_잡는다__(1).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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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다운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는 코로나19 방역업무를 담당하는 지역방역 일자리 사업을 실시해 방역 강화와 일자리 창출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고 2일 밝혔다.

지역방역 일자리 사업은 이달 1일부터 오는 531일까지 4개월의 일정으로 추진된다. 참여자들은 서구청과 보건소, 동 행정복지센터 등에서 방문객에 대한 발열 체크, 출입관리, 소독작업 등의 업무를 지원하게 된다.

근무시간은 주 5, 15시간으로 인건비는 8,720원이며 주·연차수당과 공휴일 유급휴일수당이 별도로 지급된다.

앞서 서구는 지난 14일부터 7일까지 만18~65세 미만의 근로 능력자 중 취업 취약계층이나 코로나19로 실직·폐업을 경험한 사람을 대상으로 총 257명을 접수해 40명을 선발한 바 있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이번 지역방역 일자리 사업을 통해 무엇보다 코로나19의 지역 확산을 방지하는 데 중점을 둘 것이라며 뿐만 아니라 코로나19 여파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업 취약계층의 고용 및 생계 안정에도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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