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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검암경서동 통장자율회(회장 최길수)는 추석을 맞이해 코로나19로 지친 어르신들과 노인회에 정성껏 준비한 갈비탕과 커피, 마스크 등의 물품을 지원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의 지역 확산 방지를 위해 정성껏 준비한 갈비탕, 떡, 과일 등을 통장들이 직접 235명의 어르신 각 가정에 방문해 비대면으로 전달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이와 더불어 관내 노인회 20개소에도 커피와 마스크 등을 전달했다.
최길수 검암경서동 통장자율회장은 “코로나19로 지친 어르신들이 추석을 맞아 저희가 준비한 갈비탕과 과일 등을 드시고 기운을 내서 코로나를 극복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