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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살림 실천 운동 일환…“일회용품 줄여 환경 지켜요”
인천서구새마을부녀회(회장 이명화)는 생명살림 실천 운동의 일환으로 지난 22일 서구새마을회관 4층에서 새마을부녀회원 등 40명이 참여한 가운데 ‘친환경 종이봉투’ 2천 장을 만들었다.
이날 만든 종이봉투는 비닐 사용이 많은 재래시장을 방문해 나눠주며, 비닐 사용 대신 재활용이 가능한 종이봉투 사용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이명화 부녀회장은 “국민 1인당 연간 비닐봉투 사용량이 420개에 달하는데, 비닐봉투는 화학물질로 만들어져 최소 20년에서 100년까지 썩지 않아 지구 환경오염의 주범으로 꼽힌다”며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에 동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