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서구_지역화폐_서로e음_활성화_협약식_개최)-청라1동.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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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서구 청라1동(동장 이규천)은 지난 4월 17일 청라1동 관내 5개 자생단체와 서구 경제의 선순환 구조 구축을 위한 서구 지역화폐 서로e음(이하 “서로e음”이라 한다) 활성화 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청라1동과 동 자생단체 간의 협약은 서로e음의 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공동체 강화를 목적으로 진행되었으며, 서로e음의 이용 확대 및 활성화를 위한 홍보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자생단체원들은 “1인1 서로e음 갖기 운동”을 추진 등 서로e음 이용을 장려하는 내용으로 이루어졌다.
이규천 청라1동장은 “5월 1일 발행되는 서로e음 지역화폐의 성공적인 도입과 확산을 위하여 본 협약에 적극 동참해주신 청라1동 5개 자생단체장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 단체 및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여 서로e음의 조기 정착과 확산을 통해 서구 전 지역의 경제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