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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가정1동(동장 양영준)은 지난 12일 가정1동 관내 7개 자생단체와 서구 지역화폐 서로e음(이하 “서로e음”)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가정1동과 자생단체간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서로e음의 성공적인 도입과 확산에 기여하고자 마련된 본 협약식에서, 가정1동은 자생단체원들의 서로e음 활성화 및 홍보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자생단체원들은 “1인 1 서로e음 갖기 운동”을 추진하는 등 서로e음 이용확대를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데에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양영준 가정1동장은 “본 협약이 5월 1일 발행되는 서로e음 지역화폐의 성공적인 정착에 큰 힘이 될 것으로 믿으며, 협약에 적극 동참해주신 가정1동 8개 자생단체장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아울러, 소비자와 소상공인 모두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서로e음의 조기정착과 확산을 통해 지역경제가 다시 활기를 찾는 계기가 되도록 힘껏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