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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 원당동 제자들교회(김경한 목사)와 빛나교회(이영용 목사))에서는 지난 21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추수감사절 나눔’을 통해 모집된 성금과 물품을 원당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양영준)에 전달했다.
이날 빛나교회는 성금 100만원과 양곡 15포, 라면 5박스를, 제자들교회에서는 양곡18포를 전달했으며, 전달된 물품은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양영준 원당동장은 “정성껏 모아주신 성금과 물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빛나교회는 매월 저소득 이웃을 위한 반찬배달 사업도 추진하고 있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