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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서구 검단 완정로에 소재한 ㈜드림식자재마트(대표 윤기세)는 지난 13일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에게 전해달라며 쌀과 라면을 서구청에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된 쌀(10kg, 50포)과 라면(65박스)은 검단1~5동 주민센터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질 예정이다.
드림식자재마트는 이번 이웃돕기뿐 아니라 지난달 왕길동 화재 시 검단1동 주민센터에 임시 거주하던 이재민들을 위해 라면 등 생필품을 지원했다.
또한 올해 5월부터는 5년간 매달 100만원씩 어려운 이웃들을 후원하고 있는 검단지역 대표적인 이웃사랑 실천 업체이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에 힘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