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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천청년회의소(회장 심기보)는 지난 16일 가좌3동 주민센터를 찾아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전기장판 15개를(100만원 상당) 전달했다.
서인천청년회의소는 지도역량 개발, 지역사회개발, 국제화개발, 국제와의 우호증진이라는 4대 이념을 실천하는 범세계적 지도력 개발 단체로서 만 20세부터 45세까지의 청년으로 구성됐다.
지난 1979년 1월 창설되어 서구 지역아동센터 체육대회 및 학예회 개최 등의 복지사업 및 기타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앞장서는 단체이다.
서인천청년회의소는 추운겨울날 도시가스비 걱정에 난방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취약계층을 위해 자체적으로 전기장판을 마련해 기탁했으며,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 등 소외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윤경한 가좌3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관심을 보내주신 서인천청년회의소 모든 회원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기부물품은 저소득 사각지대 주민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