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보듬지킴이사업_동협의체위원_역량강화_교육_실시.hwp
인천보듬지킴이사업_동협의체위원_역량강화_교육_실시_(2).jpg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지난 7일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동협의체) 위원 60여명을 대상으로 인천보듬지킴이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동협의체 위원 역량강화 교육’을 서구보훈회관에서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는 투게더광산나눔문화재단 대표이사 강위원 강사를 초청해 ‘이웃사랑 실천방법 및 마을공동체 활성화’라는 주제로 강의가 이뤄졌다.
공감복지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인천보듬지킴이사업’은 복지사각지대 발굴, 동 지역특화사업 등 민관협력을 통해 동 단위 지역복지활성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인천 서구는 지난 4월에 21개동을 대상으로 지역특화사업에 대한 공모를 실시했으며, 서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심사를 통해 주거환경사업, 어르신 나들이사업, 우울증치료사업, 독거노인 밑반찬지원사업 등 동 실정에 맞는 14개 지역특화사업을 선정, 14개 동협의체가 지난달부터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강범석 서구청장은 “주민 중심의 민관협력으로 이루어진 인천보듬지킴이사업이 의미 있는 결실을 맺어 주민복지 증진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