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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마음의 상처 치유” 취약계층 ‘아동 꿈 찾기’ 장기 Project!
  • 작성자
    김유니(희망복지과)
    작성일
    2017년 4월 14일(금) 17:50:31
  • 조회수
    504
  • 전화번호
    032-560-3343
  • 첨부파일
    • “마음의_상처_치유”_취약계층_‘아동_꿈_찾기’_장기_Project.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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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산/학이 손잡고 취약계층 아이들의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하는 ‘아동 꿈 찾기’ 프로젝트가 본격 운영된다.

인천 서구(청장 강범석)는 SK인천석유화학, 인천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 한국부모교육연구원, 재능대와 함께 아동 꿈 찾기 프로젝트 ‘사람책 멘토링 소.나.기(소중한 나 만나기)’ 1기를 개강했다고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취약계층 아동들의 심리적 불안감과 부정적 자아관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하는 민/관/산/학 재능기부 장기 프로그램이다.

이들 기관은 사람에게 상처받은 아이들의 악순환의 고리를 끊기 위해 3개월간의 긴 논의 끝에 30여명의 재능기부자(사람책)가 참여하는 ‘사람책 멘토링 소나기’ 프로그램을 탄생시켰다.

사람책은 종이로 만든 책이 아닌 ‘사람’이 책이 되어 소통하는 사회공헌의 새로운 거버넌스 구조이다.

프로그램은 아이들의 꿈을 찾아주기 위해 심리분석, 사람책방, 미래설계 등 총 15회 걸쳐 단계별로 진행되며, 심리전문가와 대학생 멘토, 성공스토리를 가진 명사들이 재능기부에 나선다.

특히 어린이 인기 만화인 ‘검정고무신’ 저자 이우영 작가가 어릴 적 학교생활과 꿈 등에 얽힌 이야기를 들려주며 아이들을 위한 프로젝트에 동참한다.

이 프로젝트는 지역 저소득층 초등학생 4~6학년 30여명이며 오는 7월까지 매주 수요일 진행될 예정이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아동 꿈 찾기 장기 프로젝트는 ‘같이’의 가치’를 만들자는 취지로 여러 기관들의 열정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아이들이 불리한 환경을 극복하고 꿈을 펼치는 지역 인재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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