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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천 서구, 공공의료 당뇨병 관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다
  • 작성자
    손민정(건강증진과)
    작성일
    2017년 4월 12일(수) 13:57:26
  • 조회수
    494
  • 전화번호
    032-560-5045
  • 첨부파일
    • 인천_서구,_공공의료_당뇨병_관리의_새로운_패러다임을_열다.hwp

    • 인천_서구,_공공의료_당뇨병_관리의_새로운_패러다임을_열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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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청장 강범석)가 인천시에서 최초로 모바일 앱을 이용한 당뇨병 환자의 건강관리를 시작한다.

11일 구에 따르면 모바일 당뇨관리 프로그램을 진행하기 위해 모바일 헬스 케어 서비스회사인 눔 코리아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5월부터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간다.

모바일을 이용한 당뇨관리 서비스는 참여자가 측정한 혈압․혈당 수치, 식사량, 운동 등의 내용을 모바일 앱을 통해 보내면 보건소와 눔 코리아의 전문인력이 환자의 상태를 모니터링하고 관리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에는 지역 내 주민 120명이 참여했으며, 이번 달에 사전 혈액검사를 실시하고 5월부터 모바일을 통해 건강상태를 관리하고 운동방법, 다양한 정보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모바일 당뇨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 1:1 맞춤 관리서비스로 올바른 생활습관의 형성뿐 아니라 지속적으로 당뇨관리에 관심을 유도하고 당뇨수치 또한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 진다.

또한 당뇨 전반에 대한 이해, 당뇨병을 관리 할 수 있는 식이요법과 운동방법 안내, 심리적 안정과 지지 등 다방면의 건강코칭으로 주민들의 만족도와 건강수준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 기대된다.

구 관계자는 “국내 당뇨환자들이 급증하고 있는데 반해 시간의 제약으로 보건소를 방문하거나 교육을 받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 당뇨관리 전문 프로그램을 도입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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