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새마을부녀회_홀몸노인_생신상_대접).hwp
새마을부녀회_홀몸노인_생신상_대접_1.jpg
새마을부녀회_홀몸노인_생신상_대접_2.jpg
인천 서구 가좌2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이명화)에서는 지난 10월 31일 점심시간에 외로운 홀몸노인 8명 어르신들에게 생신상을 대접했다.
가좌2동 새마을부녀회에서 정성껏 마련한 음식을 홀몸노인 어르신들에게 대접하며 사회적으로 소외된 어르신들에게 이웃의 온정을 전했다.
이 날 행사에는 강범석 서구청장을 비롯하여 가좌2동 주민센터 직원들과 자치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가족 같은 분위기로, 어르신들의 고충과 애로사항을 들으면서 덕담을 나누는 등 화기애애하고 훈훈하게 진행됐다.
행사를 함께한 강범석 서구청장은 생신잔치를 열심히 준비한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더욱 더 열심히 봉사해 줄 것을 부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