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추석맞이_서포터즈와_함께하는_도로명주소_홍보).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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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지난 9월 8일 도로명주소 전면사용 3년차를 맞이하여 도로명주소 활용률이 아직도 낮은 전통시장 및 방문객을 중심으로 추석맞이 대국민 홍보활동에 나섰다.
이날 구 토지정보과 직원들과 서포터즈는 정서진중앙시장에서 도로명주소 홍보물과 리플릿을 배부하고, 시장택배 서비스 이용 시 도로명주소를 활용 할 수 있도록 방문객과 시장 상인들에게 안내하였다.
서구 관계자는 “금년도 추석을 맞이하여 전통시장처럼 실생활과 밀접한 관련 있는 공간에서 홍보활동을 전개하여 도로명주소가 생활 속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찾아가는 맞춤형 홍보 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