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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과 아이가 함께 행복한 마을 만들기
인천 서구 불로대곡동이 ‘따뜻한 나눔’으로 2022년을 힘차게 출발했다.불로대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세한, 박준기)와 불로대곡동 8개 단체는 6일 ‘희망나눔사업’으로 쌀 10kg 70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불로대곡동은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해 매년 ‘희망나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기탁된 물품은 저소득 한부모 가정,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 배부될 예정이다.
불로대곡동 9개 단체는 평소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힘써왔을 뿐만 아니라 ‘우리 지역 어려운 이웃은 우리가 힘을 모아 지원한다’는 마음으로 소외되는 이웃 없는 불로대곡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세한 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 활동에 앞장 서는 단체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따뜻하고 행복이 넘치는 불로대곡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