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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자원봉사센터(센터장 문순석)가 코로나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을 위한 ‘밑반찬지원 프로젝트’를 8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난 7월에 이어 2회째를 맞는 이번 사업은 한전KPS(주)플렌트서비스센터가 500만 원을 후원하고 가좌시장 상인회 봉사단의 지원으로 이뤄졌다.
제작된 200여 개 반찬 꾸러미는 서구자원봉사센터 단체의 도움으로 대상 가정에 당일 배부됐다.
이번 봉사에 참여한 한전KPS(주) 관계자는 “관내 지역민들이 추위에 지치지 않길 바라고 앞으로도 기업 사회적 책임을 다해 여러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