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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구새마을부녀회(회장 이명화)는 지난 7일 원당동 행정복지센터에서 10월 경로의 달을 맞아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사랑의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봉사에는 인천서구새마을부녀회 이명화 회장을 비롯해 김창우 원당동장, 새마을부녀회원 등 15여 명이 함께 했으며,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과 간식을 100여 곳에 달하는 어르신 가정에 전달했다.
부녀회원들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발열 체크, 개인 마스크 착용 등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한 채 봉사에 임했다.
이와 더불어 코로나19로 힘든 나날을 보내고 계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뜰히 살피면서 온정을 나누는 데 한마음 한뜻으로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