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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서구, ‘여성·아동 안심지킴이집’으로 편의점 138개소 운영 위급상황 시 24시간 안심 대피 시스템 구축
  • 작성자
    장민준(가정보육과)
    작성일
    2021년 6월 28일(월) 10:45:58
  • 조회수
    298
  • 전화번호
    032-560-5737
  • 항목
    일반행사(1)
  • 첨부파일
    • 2서구,_‘여성·아동_안심지킴이집’으로_편의점_138개소_운영_.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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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다운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는 여성, 아동 등이 위기에 처했을 때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지난 2018년 7월부터 관내 편의점을 ‘여성·아동 안심지킴이집’으로 지정, 현재 138개소의 지킴이집을 운영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여성․아동 안심지킴이집’은 여성과 아동 등이 신변을 위협받는 긴급 위기 상황이 발생했을 때 24시간 편의점으로 대피한 후 도움을 요청하면 편의점 직원이 비상벨을 눌러 경찰청 112 핫라인으로 신고가 되는 시스템으로, 누르는 즉시 경찰 출동이 가능하다.

‘여성․아동 안심지킴이집’ 사업은 인천시, 인천지방경찰청, 한국편의점산업협회와의 협약 체결을 통해 추진되고 있다.

향후 서구는 관내 전체 편의점 약 391개소 중 200개소 이상 설치를 목표로 신규 지킴이집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여성과 아동의 안전이 보장되는 서구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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