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함께돌봄센터 3호점에 가면
아이들은 항상 행복해하며 집으로 돌아옵니다..
이번에는 서구청 아동행복과 주관으로 한 체험으로
두리랜드라는 곳을 아이들이 다녀왔는데,
한 연애인 아저씨가 좋은 마음으로 짓게 된
놀이공원이라는 사연도 듣고,
동물체험, 놀이공원 등의 재미있는 체험을 많이 했다고
하더라고요~!
평소에는 말이 없는 아이들이 집에와서 끊임없이 즐거웠던 일들을 추억하며 이야기 하는거 보니
학원이 아닌 돌봄에서 아이들이 좋은 시간을 보내고 있어서 온 가족이 함께 행복했던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행사가 많기를 기대해봅니다.
아이들을 이끌고 가주시고 고생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