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함께 돌봄센터 2호점 이미경센터장님과 강유민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다함께 돌봄센터를 이용중인 맞벌이 가정입니다.
초과밀 학교를 보내면서 학교돌봄에서 떨어진 후 다함께 돌봄센터에 큰아이를 보내게 되었습니다. 학교보다 돌봄센터 선생님들이 더 좋고 센터 생활을 너무 좋아하는 아이를 보면서 학교 돌봄에 떨어진게 다행이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돌봄센터는 아이에게 안전하고 즐거운 공간이 되었습니다. 2년 후 작은아이가 학교돌봄에 붙었음에도 불구하고 다함께 돌봄센터를 선택 할 정도로 형에게 들었던 돌봄센터 이야기들이 동생도 가고싶을만큼 좋았었나 봅니다. 지금은 안다니는 큰아이를 지금도 볼때마다 너무 반갑게 맞아주시고 간식도 챙겨주시는 센터장님과 유민선생님~ 지금까지 많은 선생님들을 만나뵈었지만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도 많이 진행해주시고 정말 가족처럼 잘 챙겨주셔서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내년, 후년에도 지원 할거라 재입찰로 다른분이 오시는거 보다 센터장님과 유민선생님께서 계속 함께 해주셨음 좋겠습니다ㅠ 이용자들의 바람이 꼭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간곡하게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