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7일 화요일 오후 5시1분에 032 560 4170 으로 전화 받으셨던 성함은 모르지만 구청 직원분께 감사의 글 올립니다.
가정동 가석초등학교 담벼락 가로등이 20일 넘도록 켜지지 않아서 맞은편 인도가 넘 어두워서 저녁에 운동나갈때마다 아주 불편했는데 어제 밤에 나가보니 가로등이 환하게 아래. 위 전부 켜져있어서 반갑더라구요
목소리로 들을때는 젊은분이시고 전화도 친절하게 받아주셨어요.
성함을 몰라서 아쉽긴합니다.
구민의 불편을 선뜻해결해주셔서 다시한번 칭찬드리고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