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일을 하는데 있어서
업무 스타일이 있는데
허은주 팀장님은
항상 대민서비스에 있어서
밝은 표정으로 맞이 해 주셨고
"갑"과 "을" 논쟁을 생각하지 않을만큼
늘 ~! 생각하시고 움직이시는 것을 보고
새로 맡으신 업무에도 너무 기대가 되기에
칭찬의 글을 올립니다.
"민"과 "관"의 연결고리 중요한 점에 서신
허은주 팀장님의 활동을 기대 해 보며
여지껏 업무적으로 펼치신
긍정적인 마인드로 더욱
민과 관이 하나가 될 수 있도록 격려드리며
칭찬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