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딸아이를 등교 시키던 중 아이의 이어폰(아이팟)을 하수구에 빠뜨렸습니다.
아이는 등교를 시키고 제가 이어폰을 꺼내보려고 했지만 깊이도 깊고 안쪽으로 더 들어갈수도 있어서
서구청에 연락을 드렸습니다. 접수가 되고 기다리던중에 혹시나 검단출장소에 문의를 드렸는데
갑자기 드린 부탁에도 건설팀 팀장님께서 도와주시게 되었습니다.
다행히 도구를 이용해서 이어폰을 꺼낼수 있었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출동해 주시고 친절하게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