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하례회를 다녀왔습니다.
지난 목요일(1/23) 서구문화재단 신년하례회를 다녀왔습니다. 블루노바홀에 들어서니 활짝 웃으며 반겨주는 재단 직원들의 환영으로 기분이 참 좋았습니다. 그리고 홀 안에 잔잔히 들려오는 현악기 선율과 은은한 차향까지...예상치 못한 준비된 배려에 감동이 가슴 가득 채워졌습니다. 2층 로비에 정갈하게 준비된 손수 만드신 다과와 다식 그리고 다양한 꽃차를 대접하며 즐거워하시는 모습들! 모두가 정 가득한 행복감을 만끽하는 선물같은 시간이었지요 .
이어지는 공연 또한 다양한 장르를 폭 넓게 경험할 수 있도록 배려하여 준비된 수준 높은 무대였습니다. 설레는 시간을 선물해주신 서구문화재단 이사장님, 대표님, 직원 한분한분의 사려깊은 마음이 있었음을 알았습니다. 칭찬합시다 지면을 빌어 서구문화재단을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서 감사의 마음을 올립니다.
이제 다시 희망을 보며 주어진 분야에서 성실함으로 행복하게 달려보겠습니다. 꿈꾸면 이루어지는 서구문화재단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