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하탑스빌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롯데마트에서 완정역 사거리를 우회전으로 자주 지나는 편입니다.
출퇴근 시 검단역 쪽으로 많이 밀리는 편입니다. 길을 건너기 워해 신호등을 중간에서 기다리는 사람과 신호등을 양쪽에서 건너온 사람이 대기 했다 다시 횡단보도로 건너가는 위치입니다.
늘 보면 사람은 있는 데 건너 가는지 오는 지 의사를 살피기 위해 대기를 했다가 지나가게 됩니다.
우회전을 할 때 보행자 여부를 전광판으로 안내 받으면 쉽게 우회전이 되어 교통체증이 많이 해소 된 것 같습니다.
평소 우회전 대기 줄이 50~100m에서 20~40m정도로 줄어 든 것 같습니다.
편리한 우회전 안내로 불안감도 해소되고 소통도 빨라져서 도로과를 칭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