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만 더 지나면 75살이 되는 연희동 녹성 아파트 사는 사람 입니다
너무나 공무원이나, 요즘 젊은이들에게 귀감이 되는 것 같아
서구청 노인 장애인과 손 현수 주무관을 칭찬 합니다
대화를 하거나 전화 통화를 해도 너무 겸손하고 친철하고 노인이 알아 들을때까지
자세히 설명해 주고 경노당에 필요한 걸 챙겨주는 손 현수 주무관을 자랑하고 싶어
이렇게 독수리 타법으로 ㅍ칭찬 합니다
서구청에 공무원, 젊은이들이 이 친구 같으면 서구는 아름다워 질겁니다
올해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