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공무원 명퇴후 새로운 일을 시작하면서 처음 해보는 사업에서 민원인을 상대로 업무를 수행하다가 처음로 민원인의 입장에서 공무원을 상대로 민원을 요청해보니 마음도 새롭고 두려움도 있었습니다. 세무서에서 구청으로 다시 서울로 먼거리를 이동하면서 구청에서 전화가 오면 빠진 서류가 있나 두렵기도 하고 벌써 허가가 수리 되었나 기대도 하고 과거의 나를 돌아보는 기회도 있었습니다. 이승주 주무관님은 항상 친절하고 따뜻한 목소리로 응대해주셔서 처음 시작하는 저로서는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승주 주무관님처럼 열심히 일하고 친절한 공무원을 칭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