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계양구청동보과와 계양구청장의 30년간 개농장방관과 보호소에는 벌금형 폐쇄하랬다는 기사보고 내 눈앞에서 치워버리면 그만이라는 생명경시적 행정에 분노가 차올랐습니다. 서구살이10년차에 운동중에 본 현수막하나가 계속 볼때마다 미소 짓게 되고 외국사는친구들한테 자랑삼아 사진도 찍어보냈습니다.엄지척 해주네요~^^ 나랏일하시는 분들은 더 이타적이고 높은 도덕성을 가진 분들이 하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서구청에서 붙여주신 현수막은 생명존중에 대한 신호탄이고 가장 스마트하고 젊은 인재들이 많이 사는 선진국형 국재도시 청라에 어울리는 멋진 일이라 꼭 칭찬 글을 쓰고 싶었숩니다. 반려인구1500만시대에 걸맞는 센스돋는 행정에 감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