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의 거리엔 다양한 문화 체험이 많은 신거북시장.
서구주민이 주체가 되는 문화의 거리 거북시장.
처음 시장이름이 독특해 이름안에 무엇이 숨겨져 있지 않을까 하는 호기심이 생긴 곳이 지금의 문화의 거리였습니다.
음악이 좋아 몇년째 서구 이곳 저곳에서 공연과 다양한 체험을 하다보니 윤미화 주임님을 자주 만날수 있었습니다.
안방마님 최지은 팀장님도 어디선가 불쑥 튀어나와 행사의 순조로움을 위해 늘 뒤에서 빠른 걸음을 재촉하고 계시지만
밤낮없이 출연자와 주민들 사이에서 체크하고 준비하고 염려해 주는 덕분에 행사의 즐거움이 두배 세배가 되는것 같습니다.
11월 23일 문화의 거리-미디어아트페스타 행사에 혹시라도 추울까 핫팩과 물을 준비해서 손글씨로 팀이름까지 적어 놓은 따뜻함이 점등식의 불빛만큼 윤미화 주임님의 맘이 전해졌습니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