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 추석 명절 9/16 월요일 오후에 당직 근무자이신데 성함을 몰라 칭찬 글만 올립니다.
저희 집 아기가 아직 7개월(당시) 안되서 생리현상 해결이 힘들었는데 급하게 대변을 치우기 위해 구청을 갔습니다.
수유실이 당연히 있을 거라 생각 했지만 아쉽게도 통합민원실에만 있고 당연히 명절이라 잠겨 있었죠...
하지만!
다행히도 당직을 서고 계시던 젊고 안경쓰신 남자분께서 민원실 열고! 수유실까지 잘 안내 해주셔서 큰일 잘 마무리 했습니다.
어찌나 많이도 쌌는지....
정말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