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전주민자치 이태림회장님을 칭찬하고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두 딸을 둔 엄마 가정 폭력으로 겨우 벗어나 한가정의 가장으로 고된 하루하루를 보내고있습니다. 한부모 가정에 기초 생활수급자라는 걸 저희 직장 사장님에게 들으시고는 한달 전에 쌀을 보내주셔서 감사한 마음이였는데 오늘 아침 행사에서 타신 경품이시라며 큰딸 신혼살림에 보태라시며 에어프라이기를 전달해주셨네요 연락처도 모르고 감사한 마음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제가 이선물을 받아도되는건지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사는게 힘들고 사람을 외모나 환경과 돈으로 평가하는 세상에 마전주민자치 이태림 회장님은 저희 같은 사람들에게는 한줄기 희망이고 웃을 일 없는 세상 절로 미소가 퍼집니다. 이태림 회장님 너무 감사드리고 항상 건강하세요! 마전동 주민자치회 항상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