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가정3동 복지센터 그릇가져다 주신분 칭찬합니다 덕분에 라면끓여먹고 버틸수있었습니다
2, 늦은 시간인데도 끝까지 설명해주시고 희망을 주신 공직자로 존경할만한 방동석님께 감사드립니다
3, 끝까지 포기하지않고 약자 손을 잡아주신 김근영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런 분들이 계셔서 희망적이고 살아갈 의지를 가져봅니다
이렇게 받은 힘 선순환이 되어 저보다 어렵고 힘든분들께 나눠드리고 싶습니다
이분들은 칭찬받아 마땅하고 건전한 시민의식 올바른 행정이 되길 부탁드리며 이만 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