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카페리본에서 7개월정도 근무중인 바리스타 입니다.
노인인력개발센터에서 근무하시는 "하연수" 선생님을 칭찬하려고 이 자리를 빌려 글을 올리니다.
저의 눈에 비친 "하연수" 선생님의 모습은
1.노인인력개발센터 특성상 주 고객층이신 어르신 분들께 친절하시며,
2.어르신 뿐만아니라 방문하시는 모든 사람들과, 직원들에게까지 웃음을 잃지 않으십니다.
3.대다수에 어르신분의 아집과 고집에도 불구하고 미소를 잃지 않으십니다.
4.카페에서 "하연수" 선생님께서 차를 주문하던 중, 다른 테이블에서 커피를 마시던 어르신이 컵을 놓쳐 깨뜨린 사건이 있었습니다. "하연수" 선생님께서는 한치에 망설임도 없이 바로 고무장갑을 챙기시고 깨진 컵을 정리하시고 어르신께서 놀라시진 않았는지 여쭈어보았습니다. 따뜻한 마음에 감동 한스푼 더한 사건이었습니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변치않는 "하연수" 선생님의 미소 속에 오늘도 즐거운 하루를 시작하게 됩니다.
선생님과 같은 사람들이 많아 지길 바라며 "하연수" 선생님께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