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게 뭐가 이렇게 바쁜지 글을 쓴다 쓴다 하고 쓰지 못하였어요 제가 2020년도에 현지원 선생님에게 도움을 받았습니다 그때도 너무 감사하게 도움을 주셔서 저희 집안은 예전보단 훨씬 화목한 가정이 되었어요
2024년저의 잘못으로 남편과 이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빚은 많고 돈은 없고 아이 둘은 제가 키워야 하고 막막한 심정에 동사무소에 긴급 생계비를 신청하였습니다 핸드폰 없었기에 연락하는 사람도 없었고요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회사로 전화가 와 받아보니 현지원선생님이셨습니다 너무 놀랐고 너무 반가워서 눈물이 났어요 어떻게 아셨냐고 물어보니 동사무소에 긴급 생계비 신청건에 제 이름이 보여서 전화를 했다고 하셨어요 정말 너무 감사했습니다 2020년지나고 2024년 2월 두번째통화후 지금 7월 지금까지도 현지원 선생님께 많은 도움을 받고 많은 조언과 격려를 받으며 아이들과 정말 행복하게 잘 이겨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복지과선생님들♡전화 드리면 정말 너무 너무 친절하시고 하나부터 열까지 배려 섞인 말로 저를 안심시켜주셨습니다 구청장님 정말 직원 잘 뽑으신 것 같아요♡ 구청장님께서 좋으신 분이고 열심히 일하시는 분이라 직원들도 똑같은 거겠죠? 제가 서구에만 20년 넘게 살았는데 우리 서구청 복지과 선생님들 계속 만나고 싶어서 서구에 20년 30년 40년 살아야 될 것 같아요~^^ 정말 감사합니다 특히 우리 현지원 선생님♡ 그리고 복지과 선생님들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