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아이가 군복무중 수능을 응시 했습니다.
이것 저것 준비 서류에 집에 프린터기도 없고 컴맹인 제가 너무도 답답하여 서류준비겸 검암동 행정복지센터 를 찾아 갔는데 그때 어떤 주사님을 붙잡고 도움을 청했는데 어머나 그런데 제게 한줄기 빛이 ~~~
너무나도 흥쾌히 도와주시는데 어찌나 감사하던지요. 그런데 그 후로도 추가 서류분도 큰아이 장학금 신청 서류도 몇 번 찾아가 괴롭힘?ㅎㅎ 아닌 도움을 청했습니다. 그런데 그때마다 지난번 접수는 잘 하셨냐 좋은 결과 있으실거다 안부도 물으시며 친절히 또 도움을 주시는데 제 마음까지 따뜻해진 날이 었습니다.
그 후 큰아이 장학금도 되고 작은아이가 원하던 대학도 합격했죠.
제 상황에 공감하며 도움주셨던 분 한결 같이 친절한 분 바로 검암동 김동민주사님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