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저는 강범석 서구청장을 찍지 않았어요^^;;;;
그래서 관심이 없다가 가끔 들어가는 구청 인터넷방송을 보고 취임식을
안하고 봉사를 하는 모습을 봤는데 땀을 많이 흘리더라구요
그 모습을 칭찬하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쓰며 부탁하나만 하고 싶어요
비리나 내물 같은거 하지마세요
저희 아버지,어머니,누나와 저는 계속해서 서구에서 살아오고 있어요
내년에 결혼을해도 서구에 살거구요 제가 봤던 땀방울을 기억할게요
4년후에도 계속 이런모습 보기를 응원 할게요.
아니면 이번에도 선거에 도장 안찍을 거예요^^ㅎ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