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1동사무소 목희영 주무관님. 최병용님 칭찬드립니다.
가정1동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오래된 빌라다보니 이번 초가을 장마로 인해 빌라지하에
많은 침수가 되어 물이 차 있었습니다. 아파트야 주민 자치 및 관리소가 잘되어 있어 해결하지만
한동 빌라다 보니 소유자들과 연락이 되지않고 같이 단합하기가 여간 어려운게 아닙니다
그래서 동사무소에 지원 문의차 전화하니
목희영 주무관님과 통화하게 되었습니다. 친절하게 상담해주시고
양수기까지 지원가능하는 말에 오늘 방문 하셨습니다,
설마 여자분이 오실줄은 몰랐죠.직접 오셨드라고요.지하에 고인 물이
지저분해 주민들도 나서지않는 일을 같이오신 최병용님하고
양수기 전부 설치해서 물 빼주시고 주위
쓰레기까지 다 치워주시고 진짜 내 일처럼 나서서 두분이 해주셨습니다.
정말 고생하셨다는 말에 “저희들이 할일인데요”하면서 웃으면서 가시는 모습에
칭찬을 하고 싶어 글 올립니다.
두분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