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과 주거복지팀 최은미주무관을 칭찬합니다.
인천 서구 검암동 사시는 엄마의 주택보수 문의차 퇴근시간이 다되어서 거의 5시 58분쯤 되어갈무렵 급하게 전화를 했습니다.
혼자사시는분이라 주택보수문제로 업체에서 수리를 해주신다고 제가 들었을때 사기같아서 확인차 구청으로 전화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퇴근시간이라 안받을까 걱정과 달리 전화를 받아주셨지요. 업체확인후 저에게 연락을 주기로 하셔서 혹시 퇴근시간이라 다음날에 연락주면 어쩌지 기다리고 있었지요. 얼마지나서 담당자가 확인후 전화주셨는데 퇴근시간이 한참 지나서 연락을 주셔서 너무감사해서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제가 성격이 급해서 두서없이 얘기를 했는데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설명해주셨습니다. 시간이 지났지만 그때 너무 감사했습니다. 이런분이 계셔서 이렇게 칭찬글을 올릴수 있게 되어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