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찬주 동장님을 칭찬합니다.
동구에서 살다가 서구 신현원창동으로 이사온지 30년이 넘었습니다
여러 동장님들을 뵈어왔지만 유심히 보지 않아서인지 칭찬하고 싶은 동장님은 없었지만 우연히도 한 동장님을 뵙게 되었고 유심히 보게 되었는데 칭찬하고 싶은 동장님이 생겼고 그 동장님이 바로 문찬주 동장님였습니다
오신지 얼마되었는지 모르겠지만 한달 두달 짪은 기간만 하다가 끝내시겠지 생각하였는데 오랜기간동안 해야 할일을 찾으시며 일하셨고 주민 한 분이 불편한 점을 이야기 하시면 힘 닫는 곳까지 도와주셨고 무엇이 필요하다고 하면 도와주려는 모습을 보니 칭찬의 글을 통해 응원하고 싶었습니다
다른 동의 동장님은 제가 못 봐서 모르겠지만 신현원창동 동장님은 처음과 끝이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남은 기간 동안 함께 하면 좋겠습니다
문찬주 동장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