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1월 2일 경, 제가 근무하는 회사의 출판사 신고 관련하여 문의 전화를 드렸습니다.
요즘 공무원분들 대부분 친절하시지만,
문화관광체육과 김지윤 주무관님은,
자신의 일처럼, 이해하기 쉽도록 자세히, 꼭 해결해 주시고자 하는,
민원인을 대하는 적극적인 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제게는 최근 몇 년 중에서, 가장 친절한 공무원이신 것 같아서 칭찬하고 싶었습니다.
인천서구에 거주하지 않지만 회원가입까지 해서 칭찬글 남깁니다.
한 분의 공무원으로 인천서구에 대한 더 긍정적인 이미지가 생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