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입양 가야하는 강아지가 석남역 부근에서없어져 10여명이낮부터 이리저리 뛰어다니며강아지를 찾아다녔습니다. 저도 이동네에 사는 사람이라 같이 찾으러 다녔구요. 저녁때 즈음 숲으로 들어가버려 이러지도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에도움주셔 너무 감사합니다. 신고 거절하는곳도 많은데 땀 뻘뻘 흘리시며 찾아주시고 포획까지 성공해 안전히 돌아올수있었습니다. 생명을 소중히 대해주시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칭찬합니다. 최한송, 이광호, 정찬호, 이두호 대호님 멋있었어요~칭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