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보건소 청원경찰 직원분 칭찬합니다.
볼일이 있어 아기와 함께 8.8일 오후에 서구 보건소를 방문하였는데
갑자기 폭우가 심해져 나가지 못하고 고민하고 있던 와중에
근무 중 이셨던 청원 경찰옷 을 입으신 남자 직원 분이 매우 친절하게 일행이 올때 까지 편안히 머무 셔도 된다고 말씀해주시면서 수유실 안내와 개방을 해주셨습니다.
갑작스러운 폭우 때문에 당황스러운 와중 친절한 안내와 배려로 일행이 올때 까지 편히 있다가 귀가 할수 있었습니다.
감사 인사를 하고자 하였는데 잠시 자리를 비우셨는지 안 계서 여기에 글 남깁니다.
미처 성함은 미처 여쭈어 보지 못하여서 인상착의만 작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