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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 쓰레기 수거 차량 사고로 전화 드렸던 박시현입니다..
오전 통화후 달라진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환자 상태도 그대로이고, 억울하고 답답한 마음도 그대로입니다..
하지만....
억울하다 호소하는 시민의 말도 들어 주지 않는 담당자도 계시는데
제 얘기를 들어주시고, 직접 확인하신 내용을 전해주신 것만으로도
실무관님께 감사의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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