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청민원봉사실 이지은님을 칭찬합니다.
저랑 이름이 너무나 비슷하여 친인척이 아닌가 착각할 정도였던 민원실 4번창구 이지은님을 진정으로 칭찬해드리고 싶어 글 올립니다 옷깃도 스쳐보지 못한 생에 처음으로 상면한 분이었건만 마치 자신의 일인양 처음푸터 민원실문을 나서는 오랜시간동안 언찮은 기색없이 몸이 불편한 저를위해 업무창구밖까지 직접나와서 모든 사소한 부분까지 진심이 담긴 애정과 일관된 친절함이 너무나 감동적이고 감사했기에 꼭 칭찬을 해드리고 싶습니다 이지은님,,, 한없이 힘들고 모는세상이 부정적이기만 했던 제게 당신의 친절이 순간이나마 저를 얼마나 행복하게 해주셨는지,,, 비록 말뿐이지만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평생 처음가본 서구청이었지만 차후 혹 들릴일 있으면 꼭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