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과 주민들의 안전한 보행길 배려 감사합니다.
서구 사는 주민입니다.
그동안 인천심곡초등학교 앞이 매우 혼잡하고 학생들이 다니는 보행로가 좁아 불편했습니다.
더구나 심곡초를 둘러싼 옹벽을 타고 식물 넝쿨이 올라가 벽을 덮어서 좁은 보행로가 더 좁았습니다.
그런데 벽에 있던 넝쿨이 요즘 모두 제거 되었습니다.
그랬더니 보행로도 깔끔해 져서 다니기 좋고 벽에 있던 그림도 보였습니다.
지나갈 때마다 시원해 져서 기분이 좋습니다.
서구에 사는 사람으로 서구가 자랑스럽습니다.
넝쿨 제거해 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