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에 석남3동 행정복지센터에 연세가 지극하신 어르신 한 분이 업무를 보기 위해 들렀는데, 때마침 점심시간이라 40여 분을 기다려야 하는 난감한 상황에 부닥치게 되었습니다.
이때 민원 창구 안쪽에서 주무관 한 분이 나오시더니, 점심 식사 중인 업무담당자와의 전화 통화를 통해 어르신의 민원을 해결해 주셨습니다.
임지희 주무관입니다.
40여 분을 기다려야 하는 난감한 상황에 부닥친 어르신을 배려하여 업무를 처리해 주신 임지희 주무관을 칭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