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은 모르지만 (2동 주민센타 직원분) 감사합니다...
저희집은 앞면이 북쪽인 상가주택입니다..(청라 4단지)
어제내린 눈으로 길은 빙판이라 걸어다닐수가 없어 생각다못해 2동주민센타에 염화칼슘을 구하고자 전화를 드렸습니다.
직원분이 " 오시면 드립니다" 한데 저흰 노인부부라 길이 미끄러워 도저히 갈수가 없었어요..
전화끊고 조금있어니 직원분이 전화하셔서 저희집앞까지 갖다 주셨답니다. .많은 선물보다 더~~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작은 배려가 찡~~~하는 마음을 느끼게한 2동 주민센타 직원분께 감사드립니다..
제가 행복한만큼 더많은 복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