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니다.
녹지조경팀 박하남 팀장님을 칭찬합니다.
얼마전 석남동 소재 사무실 앞 은행나무 악취로인해 골머리를 앓고 있던중 혹시나 처리가 가능할까 하는 마음에
녹지과로 전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민원을 제기한 내용은 은행나무 은행이 바닥에 떠러져 이리밟히고 저리 밟혀 엄청난 악취가 나니 제발 처리부탁드린다고 하자 너무도 친절한 말투로 곧 처리 해드릴테니 걱정하시지 마시고 기다려 달라고 하더군요 반신반의 하며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얼마후 쾅쾅쾅 하며 진동이 울려 나가보니 포크레인에 기계를 매달아 은행나무를 털고 있는모습에 제눈을 의심했습니다. 설마 내가 민원을 넣어서 저 큰기계와 사람들이 올거라는거는 상상도 못했습니다.
저는 공무원은 항상 딱딱하고 접근하기 힘든 대상이라고 생각했는데 공무원은 제가 필요할때 언제든 도움을 주는 사람이라는것을 이제야 알았습니다.
친절한 녹지과 팀장님 한분으로 인해 제가 생각하는 공무원에 대한 인식이 바뀌고 너무도 골치거리였던 악취로 부터 해방이 되 너무도 좋습니다.
녹지과 팀장님에게 너무도 감사드리고 적극 칭찬합니다.
구민을 위해 애쓰시는 팀장님 다음에도 녹지관련 골치아픈 일이 있으면 도와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