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친척이 마잔동에 빌라를 지어서 마잔동에 살지는 않지만 마전동에서 살다시피 일하고 이제야 준공 딸어지고 한숨돌리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 이렇게 글 올립니다. 식사대접이라도 하고 싶은데 주민자치위원장으로 할 일이라고 마다하시고 선물도 마믐만 받으시겠다고 한사코 거절하시고 지역에서 모르는 것도 많고 문의 구할 것도 있고 공직에 아는 분이 없어 막막했는데 지역 사정과 허가 등 궁금한 사항을 직접 알아봐주시고 연락해주고 방역하시면서도 둘러봐주시고 급한 마음에 휴일 늦은 시간 연락에도 웃는 목소리로 상담해주셔서 많은 도움이되었고 마전동으로 이사가고 싶은 마음까지 드네요 이태림 위원장님. 같은 분들이 많이 계시면 아무리 힘들어도 살맛나는 세상이될 것 같습니다.감사의 마음을 이렇게라도 잔하고 싶습니다. 마전동 이태림 주민자치위원정닝. 앞으로도 잘하실 수 있도록 구청장님 격려 부탁드립니다. 클린 서구 화이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