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도 글을한번 쓴적이있었지만 솔직히 도와주셔도 몇달 두세달이겠지 했어요..지금6개월이 지나가는데 매달 매주 문자,전화..잘지내냐고 ..가족도 이렇게 저한테 관심주지 않습니다..근데 현지원주무관님은 가식이 아닌 정말친언니같이 저를 생각해주시고 그무거운 쌀과휴지를 더운여름에 가져다주시곤 코로나때매 얼굴못보고간다고 아이들보고싶다고 문자주시 고 눈물이 핑돌았습니다ㅜㅜ
정말 서구청은 직원잘뽑으시는거 같아요
저 솔직히 이혼하려고했습니다.,사는게벅차고 누구하나도움 못받고 살고있는 제자신..의지안돼는 남편..근데 놀랍더라구요 현지원주무관님이 저희집에 매주오셔서 상담및 격려 해주시고 내말도 안듣는 신랑 설득하셔서 변해가는 신랑을보고 있다는게 ..너무나감사합니다 제가 살수 있게해주신건 다 언니덕분이예요 내 인생의 은인 현지원주무관님 사랑 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