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산책을 위해 항상 목줄에 걸려있던 반려동물등록 카드를 잃어버린걸 알고 5시 반이 넘어가는 시간에 연락을 드렸는데 대표번호에서 전화를 받으신 남자분께서 잘모르는 절 위해 잘 설명해주셨습니다.
잃어버린 제 잘못이라 지금 제 상황이 안된다고해도 할수없는 상황인데 웃으며면서 언제 잃어버렸는지도 모르고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는 제가 당황하지않도록 제 입장에서 설명도해주시고 도움도 주셔서 안심하고 기분도 좋게 전화를 끊을수 있었습니다.
성함까지는 듣지못해 직접 남길수 없지만 고맙다는 말을 대신 전해주시기 바랍니다.
인천 서구가 여러가지 안좋은 일로 공무원분들에게 안좋은 인식도 있지만 각자의 자리에서 다들 열심히하고 있음을 느끼게된것같아 조금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힘든 시기지만 화이팅입니다~^^